안녕하세요 ^^ 운영자 "백군"입니다. 그동안 초등학교 때부터 줄기 차게 학교서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13년 동안이요...어학원도 다니고..독학도 하고..과외도하고
결과...외국인과 영어를 못한다는거죠...
하기야 하죠...바디랭기쥐~ 문법위주의 수업 대한민국 학교 현주소 입니다.
교육부에서..발표 했습니다...몇몇 좋은 학교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좋은 학교는...영어 선생님이 수업에 들어가면...시작과 끝이 계속 영어로 합니다...(요컨대) 여기저기 영어 무료 사이트를 뒤지는중...1000권정도의 무료동영상있뜨라고요 ..ㅎㅎㅎ 그거 듣다가 그거 듣다가 호기심반 테스트반으로... 전화 영어를 무료로 테스트도 있꾸 해서 시작했는데...왠걸 괜찮드라고요...외국인가 대화를 하기위해.
ㅎㅎ 눈에 띠게 실력을 향상하는 느낌입니다... 외국인과 영어를 할여면...공부를 하게 되드라고요...ㅋ반복이드라고요....전화가 오고 10분대화.... 10분이라? 짧다고요? 1시간 분량의 공부량이 나옵니다.
한달 5만원 저렴하지 안나요? "강남"부자동네 영어 외국인
1:1 얼마하는지 아시나요? 1회 레슨비 6만원 입니다 --컥! 전 부자가 아니라 그런거 못해요...그리고 또 외국선생님과 편지 쓰는게 있떠라고요...
대화만 하면 안되자나요 "문법"도 하고 1석 2조 입니다. 말만하면 뭐합니까 쓰지못하면 문맹인데요
저는 댄스인입니다... 공부와 절벽을 이루지오 ^^ㅋ 그거 아시나요 어떤 전문직...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싶으 시다고요? 영어를 공부하세요... 이 몸으로 하는댄스도 외국으로가 레슨을 받고.... 외국선생님 한테 레슨을 받죠...
중학교떄 체육선생님이 졸업할때 해준말이 뼈저리게 기억이 납니다... 어떤 "분야"든 어떤 "일"을
영어는 필수라고요... 마자요 -- 영어 모르면 요즘 티비도 제대로 못봐요..--티비서 얼마나 영어가 나오던지 ...한국인가 외국인가 싶더라고요--;;
여기 전화 영어 보니까..-- 영어 디따 잘하는 사람도 하드라고요...유학파..외국에서 살다 오신분도요...
--안하면 이상해지자나요... 지킬여고 꾸준히 하시나봐요..--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