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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건강기능식품?? 아직도 아무거나 막 사먹늬?? 알고먹으면 더 좋은 건강기능식품 고르는 꿀팁!! 미방은 울집에서 먹는 건강기능식품 게-하! (게녀들 하이! 한번쯤 말해보고 싶었써) 임고준비하다 어제오늘 멘붕터져서 공부도 안되서 쓰는 건강기능식품 고르는 허니팁! 이 글은 건강기능식품 찬양글이 아니라 예전에 올라온 글을 보니까 영양제를 어떻게 고르면 되는지 모르는 게녀들이 많은거 같아서 건강기능식품을 바르게 고르기 위한 팁을 알려주려고 작성한 글이야!! 미방으로 쓴 울집에서 먹는 건강기능식품 (이하 건기식품)을 보면 헐;;;; 게녀네 건기식품 저렇게 많이 먹어??! 역시 저정도는 챙겨 먹어야 하나???!!!! 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 가족이 5명이라 각자 먹는 건기식품 있는거 없는거 끌어모아서 찍어봤어 ㅋㅋㅋㅋ (찍으면서 유통기한 지난 건기식품도 발견했다고 한다...... 또르륵) 건기식품에 대한 개인.. 더보기
프로페시아-프로스카 매일 먹으면 전립선암 예방 프로페시아-프로스카 매일 먹으면 전립선암 예방 프로페시아 등 피나스테라이드(finasteride) 약물을 매일 5mg씩 7년간 복용한 남성의 경우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24.8% 가량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사실은 11일 Urology 저널에 발표된 8827명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한 것이다. 8827명 가운데 1739명에서 전립선암이 발병한 가운데, 피나스테라이드를 복용한 그룹에서는 708명이 위약을 복용한 군에서는 1031명에서 전립선암이 발병했다. 연구결과 피나스테라이드를 복용한 남성들이 전립선암 발병율이 24.8%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립선암으로 진단된 환자의 종양의 국소진행 정도와 암세포 분화도를 나타내는 Gleason score가 7~10인 사람들에서는 6.4%로 위.. 더보기
[건강교실] 여성탈모, 약물요법 효과 20대 여성 탈모 상담이 최근 부쩍 늘고 있다.20대 여성들의 탈모는 유전적 영향보다는 스트레스, 공해, 다이어트, 잦은 파마와 염색 등 탈모를 가속시키는 2차적 요인의 영향이 크다.최근의 한 조사에 따르면 국내 40대 이상 여성 20∼30%가 탈모로 고민하고 있고 특히 20대부터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추세다.최근 한 여성이 상담을 요청해 왔다. “3년 전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는데 이젠 빛이 밝은 곳에 가면 반짝일 정도예요. 이제 25세인데 이러다 대머리가 되는 것 아닐까요?” 여성 탈모는 남성 탈모와는 달리 이마의 헤어라인은 유지되면서 정수리부분의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면서 숱이 줄어들게 된다. 탈모의 원인은 안드로겐 탈모증(여성형 탈모) 등 유전적인 요인으로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더보기
세계 최초 남성탈모 원인 규명 경북대 김정철 교수 세계 최초 남성탈모 원인 규명 경북대 김정철 교수 "신개념 탈모치료제 개발 가능성 높여" 세계 최초로 남성 탈모의 원인을 밝혀낸 경북대병원 모발이식 연구센터 김정철 교수(사진). 연구실에서 만난 김 교수는 바쁜 와중에도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에 진지하게 답변했다. 모발 식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김 교수지만 새로운 사실을 밝혀냈다는 사실앞에서 적잖게 흥분했다. 김 교수에 있어 탈모 원인 규명은 시작이다. 기존의 탈모치료제와는 분명하게 구분되는 신약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서 아직 갈 길이 멀다고 강조했다. ―남성 호르몬이 탈모를 부른다는 학설은 세계 최초다. "아직까지 남성 호르몬이 탈모를 야기하는지 대머리를 초래하는지에 대해선 전혀 밝혀진 바가 없다. 왜 탈모가 있는 사람들의 수염이 더 .. 더보기
건강을 지키는 방법 병에 걸리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병에 걸리면 적어도 불편을 겪고 돈이 듭니다. 또한 기분이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직장이나 학교에 가거나 돈을 벌거나 가족을 돌보기도 어려울 것입니다. 심지어 간호해 줄 사람이 필요할 수도 있고 약과 치료에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할지도 모릅니다.“예방이 치료보다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어떤 병들은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발병을 늦추거나 심지어 병을 예방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까? 다섯 가지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청결한 위생 상태를 유지하십시오메이오 클리닉에 따르면, “병에 걸리거나 병을 퍼뜨리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는 손을 씻는 것입니다. 감기나 독감에 걸리는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 더보기
40대 이상 남성 3명 가운데 2명 성기능 장애 남성 3명 가운데 2명 가량이 발기부전, 조루증 등 성기능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김영식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은 지난 2017년 8월~2018년 5월 전국의 15개 병원 가정의학과를 찾은 40살 이상 남성 1313명(평균 57.1살)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의 64.4%(845명)이 발기부전이나 조루증과 같은 성기능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핏속 남성 호르몬 농도 검사, 발기부전 및 조루증 설문지 조사를 통해 이뤄졌으며, 이번 연구 결과는 오는 24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19차 세계가정의학회 아시아태평양지역 학술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연구 결과를 보면 조사 대상 남성의 43.9%(541명)는 발기부전을, 39.9%(472명)는 조루증,.. 더보기
성기능 강화운동 성은 사랑과 즐거움의 원천이다. 인간은 생식기능 뿐만 아니라 원할 때면 언제든지 섹스를 즐길 줄 아는 유일한 존재여서 새로운 가치를 부여받기도 한다. 그러나 지칠 줄 모르는 정력이 샘솟게 하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다. 약물이나 기구에 의존하는 것보다 몸 안의 기를 조절하여 성기능을 강화시키는 훈련이 병행되어야 한다. 이른바 성에너지의 흐름을 컨트롤할 수 있다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아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인의 경지에까지 다다를 수 있다는 것이 한국힐링타오기공센터 이여명 원장의 말인데, 그런 그가 공개하는 정력 기공법 9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제항공(항문수축운동) 사람이 죽으면 인체에 있는 모든 구멍이 열리듯 항문과 성기는 우리 몸의 에너지가 새어나가는 곳이다. 때문에 양기를 끌어올리려면 .. 더보기
피로를 일으키는 12가지 원인과 대응법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피곤하지 않은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만큼, 피로는 간과 하기 쉬운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입니다. 대부분의 피로는 휴식을 요구하는 내 몸의 목소리라고 생각하면 되지만, 지속되는 피로는 질병과 연관되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피로를 느끼는 모든 분들이 병원으로 달려가 검사를 받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피로 자체를 하나의 증상으로 치료 대상으로 삼는 다양한 유사 치료법들이 난무하는 것도 문제지만, 지나치게 건강에 대해 염려하거나 불필요한 검사를 받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까요. 때마침, 미국 의료 포털 WebMD에 피로를 일으키는 12가지 원인과 대응법에 대해 소개가 되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피로를 일으키는 12가지 원인과 대응법 - WebMD 1. 수면 부족 피로의 가장 큰 .. 더보기
하루에 10분 투자로 뱃살 쏙 빼는 운동 하루에 10분 투자로 뱃살 쏙 빼는 운동​ ​ ​ ​ 뱃살은 조금만 방심해도 어느 새 살이 붙기 때문에 계속 신경을 써야 한다. 유산소 운동과 복근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를 더 많이 볼 수 있다. 바쁜 직장생활 때문에 운동을 못하고 있다면 직장의 공간과 틈나는 시간을 활용한다. 1_의자를 활용한 운동 ① 허리를 펴고 의자에 앉는다. ② 양손은 의자 옆쪽을 잡고 발은 바닥에 붙인다. ③ 배에 힘을 주면서 양다리를 붙인 상태로 가슴까지 들어올린다. ④ 허리가 구부러지거나 몸이 앞으로 쏠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20번씩 3회를 이어서 한다. 졸음이 쏟아지는 오후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2_계단 걷기 체지방 연소에 좋은 유산소 운동을 하자. 달리기나 속보를 할 만한 공간이 없다고 포기하는 것은 금물. 아침 출근.. 더보기
성기능향상, 생활 속 실천법 힘을 잃은 한국남성들이 주로 찾는 것은 바로 각종 보양식. 하지만 비싼 보양식보다 평소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성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성기능 개선을 위해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7가지 생활수칙을 알아보자.1. 괄약근 운동을 습관화 하라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괄약근의 수축력이 떨어져 성적 극치감이 약해지기 쉽다. 반듯이 엎드린 후 발목부분을 겹쳐놓고 엉덩이에 힘을 주어 항문의 괄약근(括約筋)을 10초 정도 조였다 풀어주는 것을 반복한다. 오른쪽과 왼쪽 발목을 번갈아 가며 겹쳐주면서 하루 10분 정도 운동을 해주면 항문과 꼬리뼈 주위 근육이 강화되어 성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2. 유산소,무산소 운동을 병행하라발기를 유도, 유지하며 강직도를 관장하는 근육은 주로 복근, 배근, 고관절 굴곡근,.. 더보기